어쨌든, 삶은 아름답다

이 방문자수로 애드센스 승인이 난다고...? 본문

팁글/티스토리

이 방문자수로 애드센스 승인이 난다고...?

서라
반응형

놀랍게도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이 났다.

구글-애드센스-승인-메일
...모라고요?


...뭐지?
내 티스토리 블로그의 방문자수는 30명대인데...? (혼란)

내-티스토리-블로그의-방문수는-평균-30명대다
처참한 방문자수


모야, 애드고시에 방문자수 필요 없나봐 ...

22일이랑 23일에 잠깐 방문자수가 60~70명으로 폭증했었던 건... 구글 애드센스랑 다음 애드핏 봇이 블로그 구경하러 온 건 아니었을까.

17일에 신청하고 24일에 승인이 났으니 딱 8일만이다.

당연히 안 될 줄 알았다.

티스토리 스킨 좀 뜯어고칠 겸 노트북 켰을 때, 블로그 관리창에 애드센스가 보여서 그냥 신청해본 거라. 심지어 그때 같이 신청했던 다음 애드핏은 구글 애드센스 승인 메일 오기 전날에 떨어졌단 메일이 왔...ㅎ

내 티스토리 블로그의 처참한 방문자수는 둘째치고, 글자수가 1,000자가 되지 않는 글도 제법 있는데도 승인이 된 게 의외다. 사람들이 애드센스 승인 나려면 그렇게 글자수가 1,000자가 넘어야한댔는데. 이제까지의 글 40여개 중, 적어도 1/3가량은 1,000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.

글의 주제도 좀 중구난방이고. 아, 그나마 투자 쪽 글이 갯수가 좀 많네. 10개 남짓. 전체 글 중의 1/4 정도 된다.

애드고시 사진 갯수 가지고도 왈가왈부 많던데 내 글은 그마저도 뒤죽박죽이다. 어떤 글은 사진이 여러장인데 글이 1,000자가 안 되고, 어떤 글은 사진이 하나인데 글이 1,000자가 훨씬 넘는다. 또 어떤 글은 사진도 여러장, 글도 몇 천 자. 정말 뒤죽박죽이다.

굳이 사진과 관련해서 통일된 조건을 찾자면... 모든 글에 사진 한 장 이상은 있다는 것? 사이즈는 뭐 1,000px 미만에서부터 3,000px까지 세상 다채롭다.

그나마 내 티스토리가 블로그가 잘 되어 있는 건 페이지가 모바일 환경 친화적(구글 서치 콘솔 피셜)이라는 것 정도. 열심히 스킨을 뜯어고친 보람이 있다니까. 뿌듯뿌듯.

애드고시는 어느 것이 정답이랄 게 없는 것 같다.

여태까지의 내 블로그 상태로 미루어봤을 때 말이다. 어쩌면 '애드고시 패스하는 방법'같은 것에는 온갖 뇌피셜이 점철되어 있는 게 아닐런지.

아무튼. 애드센스 승인이 나서 기분 쪼음!

신난-짤방

반응형
Comments